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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다시 시작을..

좀 있으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때.
난 내 안에서 무엇을 일으킬 수 있을 까 생각을 다시 해 볼 때다.
하늘에서 떡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것이 더 빠르단 걸.....

by quihat | 2008/02/22 00:14 | 트랙백 | 덧글(2)

서로 사랑할 수 있는 건

1.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건 주님 주신 은혜라
주님 주신 아름다운 모습 서로 다른 것
사랑하는 형제 자매여 우린 주의 자녀라
우릴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영원함이라
그 사랑이 우릴 하나로 만드사
난 섬김이 무엇인지 낮아짐이 무엇인지 알게하셨네
2.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건 주님 주신 은혜라
우릴 향안 주님의 그 사랑 영원함이라
사랑하는 형제 자매여 우린 주의 자녀라
주를 향한 우리의 그 믿음 변치 않기를
그 사랑이 우릴 하나로 만드사
난 용서가 무엇인지 사랑함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네
후렴: 오! 오직 주의 말씀만 오직 주의 그 말씀대로 살리라
서로 사랑하며 말씀대로 살리라

the_reason_we_can_love.mp3

by quihat | 2007/08/10 09:37 | Muzzic | 트랙백 | 덧글(0)

Glory Hallelu!

Glory hallelu! This is what we come to do;
Tear down strongholds, break the chains,
Bind the Devil with Jesus' name.
Tonight we got a right
To shake the foundations with praise!
Praise Him, praise Him!
The Lord is worthy, the Lord is worthy!
Tonight we got a right
To shake the foundations with praise!

Glory Hallelu.mp3

by quihat | 2007/06/29 15:46 | Muzzic | 트랙백 | 덧글(0)

우리가 했던 찬양

by quihat | 2006/08/02 10:40 | 트랙백 | 덧글(1)

미래는?

나 하기에 달렸다.
주위에서 아무리 열심히 도와도 한계가 있어다.
내가 나서서 내가 해야 할/하고싶은/하면 좋을 일들을 해야만 진전이 있다.

학업에 있어서도 내가 공부를 해야하고
관계에 있어서도 내가 관리를 해야하고
금전적인 일들도 내가 수입/지출을 맞춰야 한다.

하지만 사랑은 같이 해야한다.
좋아만 해도 받기만 해도 이뤄지지 않는다.
교감이 오고 갈 때...

by quihat | 2006/02/17 17:14 | 트랙백 | 덧글(1)

태국

7년만에 와보네..
먹을 것은 엄청나게 먹고있다.
배고프기 전에 끼니를 꼬박꼬박 먹고 있으니 말이다.
신기하다. 이런 곳에 오니까 못보던 친구들이 생각난다.
그래서 전화라도 할까 생각 중인데..
뭐라도 해서 이 홈피를 채워 넣어야 겠다.
음악 악보라도 여기에 올려 볼까?
작곡을 시작해야겠다.
내가 노래부른 것들도 올릴까?
여기 싸운드 파일도 올릴 수 있나?

by quihat | 2005/07/09 03:48 | 트랙백 | 덧글(2)

너무 오래 안왔나?

읽는 사람이 없다하지만 좀 미안하군.
이번주에 아무것도 안한다는게 행복하기도 하지만 좀 이상하다.
매일매일 바쁘게 사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.
이번학기는 쬐께 바빴다고 할 수 있겠다.
방학인데도 학교 오피스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잘 하는 것인가보다.
이번주만 쉬는 것. 하지만 돈이 필요해.. -__-....
어쨌건.. 누가 볼런지는 모르겠다만 좋은 크리스마스(지났지만) 하고 좋은 새해 보내시죠!

by quihat | 2004/12/28 18:37 | 트랙백 | 덧글(2)

요즘엔..

정말 바쁜 것 같기도 해서 기쁘기도 하다.
일이 없어서 빈둥거리는 것보다 낫지.
일이 없어서 쓸데없는 생각 하는 것보다 낫지.
헌데 요즘에 고딩때 다쳤던 허리가 좀 아프네..
그저께는 코 밑에 뽀드락지가 세개씩 나고 말이야..
신경성인가?
별로 신경 안쓰는 듯 내 자신도 속이나본데 몸은 못속이나보다.

우헤헤~

by quihat | 2004/10/07 15:50 | 트랙백 | 덧글(1)

흐음..

마비노기를 잘 안하니 올릴게 없다.

by quihat | 2004/09/06 09:56 | 트랙백 | 덧글(2)

그래도..

살이 좀 빠져가고 있어서 다행이다.

by quihat | 2004/08/16 17:1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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